1. 실습 과제
이번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카드뉴스를 만드는 것보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직접 가상의 도서를 만들어서 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과제를 진행할 당시는 아니고 오늘 지난주 과제를 피드백해 주시면서 강사님께서 "AI로 만든 콘텐츠는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이고, 결국 차별화되는 것은 자신만의 스토리와 세계관"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제가 이번 과제를 진행했던 과정과도 어느 정도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습 이후에 다른 카드뉴스를 한번 더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은 새로 작업한 카드뉴스에 대해서 과정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이미지는 제자 주제로 잡은 제가 만든 가상의 소설입니다.

2. 콘텐츠 기획
이번 실습에서는 단순히 이미지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뉴스의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 사용자의 관심을 끄는 첫 장
-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본문
- 참여를 유도하는 마지막 장
이 세 가지의 구조로 카드뉴스를 기획하는 방법을 배웠고, 저 역시 이런 구조를 기반을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처음에는 첵 소개형태로 구성할지 고민했지만, 단순한 전달보다 스토리를 활용한 방식이 더 몰입도가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심 유도, 스토리 전개, 참여 유도의 순서로 콘텐츠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3. GPT 활용 과정
5일 차에서 AI를 활용한 SNS 콘텐츠 기획에 대해서 배우고 그 내용을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 1단계: 브랜드 페르소나 학습 (Context) ]

▶ GPT에게 만들어낸 책의 세계관과 무드, 방향성 설명
▶ 어떤 책인지, 어떤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리한 뒤 GPT
[ 2단계: 데이터 기반 아이디어 도출 (Idea) ]

[ 3단계: 구조적 콘텐츠 설계 (Structure) ]
▶ 콘텐츠 설계 관점
- 1장 :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 2장 : 어떤 질문은 평생 잊히지 않는다? → 3장 : 엄마가 나 사랑한 건 진짜였는데 → 4장 : 그래서 기억서점을 만들었다. → 5장 :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 6장 : 책 공개
▶ 감정 흐름
- 공감 → 감정 → 세계관 → 책
▶ 역할
- 1장 : 공감 → 2장: 질문 → 3장 : 감정 → 4장 : 기억서점 공개 → 5장 :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 6장 : 책 공개 + CTA
[ 4단계: 유입 최적화 (Strategy) ]



[ 결과물 ]






오늘은 제가 카드뉴스를 사용할 때 어떻게 진행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눠봤습니다. 실제로 AI사용에 있어서 보고서용 글만 많이 작성해 봤지 이렇게 이미지에 많이 적용해 보고 결과물을 뽑아본 적이 많지 않아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입력해야지 원하는 방향에 맞춰서 이미지가 나오는지 어느 부분을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실습을 하면서 많이 알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ai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좋은 레퍼런스를 많이 보고 익혀야지 좋은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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